개인 취향이겠지만, 해외에 살면서 생각나는 수 많은 한국 음식들, 순대, 떡볶이, 오뎅 갘은 분식, 맛있는 짬뽕, 신선하고 소주를 부르는 회 등, 그 중에 하나는 또 떡국!
곰탕과 떡만 있음 만들기 쉽지만, 또 맛나게 먹기 힘든 메뉴 중 하나죠.
작년엔 말레이시아에서 새해와 설날을 맞이하느라 떡국을 못 먿어 아쉬웠는데, 올 해는 시댁에수 만난 떡국? 아니 떡 들어간 만둣국을 먹었습니다.

첨 먹어보는 고소한 봄동전과 함께~!!!
갓 담은 양념게장은 또 얼마나 맛있었게요~ ㅎㅎ
시어머니 요리 솜씨가 좋으셔서 이것저것 뚝딱뚝딱~
늘 신경써거 만들면 평소보다 맛이 없으시다는데, 전 언제 먹어도 맛납니다.
시간 내서 어머니한테 레시피를 좀 배워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시간 맞추기가~
일단은 맛있게 냠냠~ 챱챱합니다~!!!
이제 진짜 한 살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