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iyoui in #food • 15 hours ago[테이스팀#659]바오서울 더현대서울대만음식 빠오~ 개성있는 땅콩비빔면, 담백한 바오~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 대만음식 빠오~ 개성있는 땅콩비빔면, 담백한 바오~ 든든한 한 끼였습니다.khaiyoui in #food • 2 days ago[테이스팀#658]애성회관 한우곰탕 (우와~)무지무지 추운 한국!!! K 한파를 제대로 느끼고 있는 요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이 날씨에 맛이, 든든함이 배가 되는 한우곰탕! 평일 점심 시간엔 웨이팅이 엄청 길다는 애성회관 늦은 저녁 시간이라 바로 앉아 주문하고 몇 분이 안돼 바로 음식이 나왔습니다. 국밥의 장점이죠. 지인 추천이였는데, 얼마나…khaiyoui in #food • 4 days ago[카일의 수다#809]요아정을 아시나요?khaiyoui in #food • 5 days ago[카일의 수다#808]1월 1일에도 떡국을 먹어야~개인 취향이겠지만, 해외에 살면서 생각나는 수 많은 한국 음식들, 순대, 떡볶이, 오뎅 갘은 분식, 맛있는 짬뽕, 신선하고 소주를 부르는 회 등, 그 중에 하나는 또 떡국! 곰탕과 떡만 있음 만들기 쉽지만, 또 맛나게 먹기 힘든 메뉴 중 하나죠. 작년엔 말레이시아에서 새해와 설날을 맞이하느라 떡국을 못 먿어…khaiyoui in #food • 7 days ago[카일의 일상#828]새해를 기념하며, 참지 못 하고…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정에 없던 한국에서의 새해맞이인지라 아무 계획이 옶었던 지라 집에서 조용히 보냈습니다. 그래도 뭔가 허전하고 아쉽기도 해서 오랫동안 참아온 와인을 한 잔!!! 그리고 한국 오니 자꾸 땡기는 순대, 와인과 잘 어울리는 순대와 함께 새해맞이를 했습니다. 후후후~ 잔이 너무…khaiyoui in #food • 10 days ago[카일의 수다#]다 좋아하는 식재료들인데 이렇게 먹으니…다 좋아하는 식재료들만 모아서 한 냄비에 담아봤어요. 두부, 브로콜리, 버섯, 당근, 훈제오리까지… 하나하나 놓고 보면 평소에도 즐겨 먹는 것들인데, 이렇게 담백하게 먹고 나면 이상하게 자극적인 음식이 더 생각나요. 분명 몸에는 이쪽이 더 좋을 텐데 말이죠. 간도 거의 안 하고 재료 본연의 맛으로만 먹다 보니 속은 편안한데, 혀는 뭔가 허전한khaiyoui in #food • 18 days ago[테이스팀#657]원보 양꼬치 @건대 양꼬치거리건대 양꼬치 거리를 10여년 전에 왔을 때만해도 앵꼬치 가게가 좀 많구나 느낌이였는데, 지금은 그냥 중국의 한 거리 같네요. 간만에 지인들과의 회동, 늘 가던 그 곳 원보양꼬치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이 많아서 자리 정리될 때까지 좀 기다렸네요. 오khaiyoui in #food • 19 days ago[테이스팀#656]베트남 요리 식당 ‘민똣’ @문래베트남 요리를 한국식으로 해석했다는 베트남식당, 민똣! 맛난 베트남쌀국수 맛본 지가 오래된 지라 란 번 찾아가본 민똣! 근데 정작 주문은 쌀국수를 안 했네요. 크림쌀국밥! 네, 국수가 아니라 국밥처럼 밥이 아래 숨겨진~ 국물 시원하고 고수 팍팍khaiyoui in #food • 20 days ago[테이스팀#655]분식!!! 계란말이 김밥과 떡라면!한국인들에게 분식은 그냥 일상!!!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죠. 많은 메뉴 중 몇 가지 선택하는 것도 행복한 고민~ 오늘은 계란말이김밥과 진미김밥, 그리고 떡라면! 면이 좀 뿔긴 했지만, 떡도 푸짐하니 맛납니다. 그냥 먹어도 맛난 김밥에 계란옷까지 한 겹 더 입혀주면 고소함이 두배!!! 정겹고 맛난…khaiyoui in #food • 22 days ago[카일의 수다#801]요즘 병원밥 클라스?자주는 아니라도, 몇 군데 병원에서 입원을 해봤지만, 이런 병원밥은 처음이네요. 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있고. 대량 식사 특유의 향(?)도 없고. 삼시세끼 침대까지 배달되는 식사가 기다려지긴 처음이였네요. 지루한 병원 생활에서 그나마 위로가 된khaiyoui in #food • 24 days ago[테이스팀#654]감자탕과 족발이 땡길 땐, 고려족발&무청감자탕짜장면과 짬뽕 둘 중에 뭔가를 고르라면 늘 고민! 감자탕과 족발도 비슷한 느낌적 느낌? 이 두 가지를 다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었네요. 고려족발&무청감자탕 족발과 감자탕 세트 메뉴를 시키니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집니다. 한약맛(?) 가득 부드러운 족발, 이게 진짜 족발이죠. (말레샤에서 먹던 족발과는…khaiyoui in #food • 25 days ago[테이스팀#652]황태미역국과 감자전 @진부령 감자바우지인과 함께한 맛난 점심! 깻잎반찬도 상콤하고, 김치도 맛나고, 모든 반찬이 하나하나 다 맛있고! 진하고 맛난 황태미역국! 전날 다 과음한 상태로 최고의 메뉴!! 메밀전과 감자전의 조화는 주인장의 센스! 배가 부른데도 이 반참 저반찬 한 입!khaiyoui in #food • 26 days ago[테이스팀#652]고양 양평해장국, 여전히 맛나다!지인들과 오랜만에 아침 식사! 장소는 늘 그 곳 고양시 양평해장국! 국물은 깔끔하고 진하고, 고추기름 살짝 뿌려 국물을 빨갛게 만들고. 선지, 내장은 특제 소스에 찍어 먹고. 파김치, 김치는 여전히 맛있다! 마늘장아찌로 가끔 입가심! 소주 한 잔 곁들이면 딱이겠지만, 금주 딱지를 받았다 ㅠㅠ 전 날 술 먹은 사람들에겐 속 시원히 풀어주는 해장국khaiyoui in #review • 27 days ago[테이스팀#651]드뎌 맛본 오공집 제육볶음오봉… 일본어에서 유래한, 어릴 적 동그란 상을 오봉이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그 오봉 위에 낙지볶음 또는 제육볶음을 메인으로 기본 반찬과 주는 오봉집! 회사 근처에 몇 년 전에 생겼는데 늘 손님이 많아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집 앞에 있길래 도전! 낙제를 시켰으나, 소통 오류인 것인지 그냥…khaiyoui in #food • 29 days ago[테이스팀#650]장수촌24돼지국밥 창원1호점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땡긴 메뉴, 돼지국밥! 지인에게 맛집 추천받아 찾아간, 장수촌24시돼지국밥 1호점.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였는데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뭘 먹을지 고민돼서 그냥 다섞어국밥으로 시켰는데, 고기, 내장, 순대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다.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부추 듬북 넣어 한 입! 크으~ 역시 현지인 추천을 믿을만했다. 돼khaiyoui in #food • last month지갑 [카일의 수다#791] 스위스 여행 27 스위스 Coop에서 사온 재료로 즐긴 하루의 식탁 스위스에 오면 꼭 한 번은 들르게 되는 곳, 바로 Coop(코옵). 한국으로 치면 대형 슈퍼마켓 정도의 느낌인데, 신선식품부터 현지 치즈, 햄, 빵, 손질된 과일, 즉석 조리 식품까지 없는 게 거의 없다.…khaiyoui in #food • 2 months ago[테이스팀#649]사라왁 쿠칭 Indah Cafe네 번째 쿠칭 나들이 올 때마다 매번 비슷한 데를 도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올 때마다 좋다. 쿠알라만큼 대도시는 아니지만, 있을 것 다 있고 아기자기란 맛이 있다. 아침 먹을 곳을 찾다가 동료 추천으로 한 군데 픽! 일전에 한 번 봐둔 곳이였네.khaiyoui in #food • 2 months ago[카일의 일상#816]직원들과 현지식 점심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외식입니다. 현장 근처 식당이라고 해서 금방 갈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차로 15분 거리!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을 만큼 음식은 훌륭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사라왁 락사(Sarawak Laksa). 이곳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얼큰한 맛이 정말…khaiyoui in #food • 2 months ago[카일의 일상#815] 오랜만에 즐긴 한식 저녁, 마음까지 든든했던 시간!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오랜만에 한식 저녁! 메뉴는 푸짐한 부대찌개와 맛있는 목살 구이,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회사 동생의 손맛 덕분에 정말 근사한 한 끼가 완성됐습니다. 뜨끈한 국물에 매콤한 향이 퍼지고,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냄새까지… 해외에서 이런 한식 밥상을 받는다는 건 정말 큰…khaiyoui in #food • 2 months ago[카일의 일상#809] 누군가의 정성이 담긴 한 끼, 나시르막으로 시작한 아침오늘 아침, 한 직원이 갑자기 나시르막(Nasi Lemak) 도시락을 한가득 들고 왔습니다. 알고 보니 새로 온 직원의 아내분께서 직접 싸주신 거였어요. 말레이시아에서는 이렇게 아침 시간에 도시락을 준비해 판매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외식 문화도 잘 발달해 있고, 또 이른 아침부터 일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이런 ‘아침 도시락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