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867]어버이날 시부모님과의 저녁식사

in #food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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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던 초밥집 대신 새로운 한식집으로 예약
음식은 깔끔하고, 종류가 많아서 푸짐하고 배부르게~
용돈은 덤!
용돈으로 효를 다 하는 건 아니지만, 또 달리 방법이 안 떠오른다.
양가 부모님 다 한번씩 뵐 때마다 조금씩 더 쇠약해지시는 게 눈에 보이는 듯 하다.
그나마 자주 찾아 뵙는 게 효도 중의 하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