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865]무봤나 부산 물떡~

in #food8 days ago

오랜만에 부산 방문
목적은 지인들과의 만남
부대 앞에서 어느 오뎅바를 들어갔다.
코로나 이후로 오뎅바 찾기가 어려웠는데 역시 부산!
그리고 사장님이 물떡 필요하냐 물으신다~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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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여름이지만 밤이 되면 쌀쌀해지는 요즘 뜨끈한 물떡이 딱이지요.
살짝 벤 오뎅국물이 짭조롬하니 쫀독한 쌀떡의 식감까지~ 이 맛이지~

가끔 서울에서도 눈에 띄지만 그래도 부산 하면 물떡!
오랜만에 추억 돋고, 너무 좋으다!